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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보도자료]
2009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폐막식·시상식 열려
대   상 - 서경대 <스핏파이어 그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영예의 대상에는 서경대의 <스핏파이어 그릴>이 차지했으며, 금상, 은상, 동상은 국민대의 <내 마음의 풍금>, 청강문화산업대학의 <햄릿>, 극동대 <벽을 뚫는 남자>에게 각각 돌아갔다. 계명대의 <스위니 토드>는 무대예술상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상으로는 박소정(서경대)이 연출상을, 최민우(국민대, <내 마음의 풍금> 강동수 역), 김지은(서경대, <스핏파이어 그릴> 펄시 역)이 남녀 연기상을 각각 차지했다. 심사를 맡은 유희성(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김재성(뮤지컬 연출가), 김의숙(㈜파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은 거듭할수록 전문 뮤지컬 배우 못지않은 기량을 뽐내는 예비 뮤지컬 인력들의 모에서 한국 뮤지컬의 밝은 미래를 기대했다. 시상식으로 달아오른 열기 속에 뮤지컬 배우 오진영이 <노트르담 드 파리> 의 ‘살리라’를 열창하며 축하 무대를 선사했으며 사회자인 이석준, 김수정도 무대에 올라 후배들의 축제를 축하했다. (재)의정부예술의전당,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대학생들이 뮤지컬을 직접 제작, 공연하고 그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 나은 작품을 발굴, 진정한 뮤지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젊은 뮤지컬 지망생들의 축제의 장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이전보다 한 층 경쟁력 있는 무대로 뮤지컬의 밝은 미래를 가늠케 했다.
               <대상 수상작에 시상하고 있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이진배 사장(앞줄 중앙)>
  ○ 행 사 명 : 2009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 일  시 : (본선) 2009.9.11(금)~2009.9.19(토) ○ 장  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대ㆍ소극장   ○ 참  가(본선 8개 팀)
   ○ 수상결과(단체상 5개, 개인상 3개)
※ 폐막식 및 시상식 2009.9.21(월) 오후 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 주  최 : (재)의정부예술의전당,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사)한국뮤지컬협회, (사)한국연극협회, 서울연극협회, 한국대학뮤지컬교수협희회,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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