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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희:방학이 가까워져 오니까 공연소식이 많을거 같아요. -리포터:네, 그렇습니다. 방학시즌이 되어 청소년들 유아들에 대한 공연이 많이 열릴 예정인데요.. 차근차근 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제가 두가지 공연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은희:오늘은 먼저 어디로 가볼까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아이들을 위한 전시가 열고 있었는데요. 저도 직접 가서 체험을 하고 왔거든요. -노은희:아 정말요? 어떤 체험요? -리포터:밀가루를 발로 밟고 왔습니다. -노은희:밀가루로 보통 음식을 만들거나 예전 학창시절에 장난을 쳣죠? -리포터:정말 촉감이 너무너무 부드러웠어요.
체험도 하고..스트레스도 풀어지자나요. 애들 데리고 오면 무척 좋아할거 같아요. -리포터:아..애들이 너무 좋아하는거 같은데요. 밀가루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방은 가루나라라 명명을 했는데요..거기는 밀가루를 뿌리고 날리고 뭉치면서 두 번째 방은 빵빵 나라라 해서 반죽들을 본인이 모양을 만들어서 노는건데 오븐이 안에 설치가 되어 있어 잡곡과 반죽을 이용해서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과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리포터:어 재밌겠어요. 빵이나 과자를 만들어서... 통밀나라라 해서 네 가지 종류의 방이 있었는데..저는 먹는거여서 빵빵나라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빵은 언제 굽냐고 했더니 아이들은 빵을 굽는게 중요치 않았어요. 작품을 만들어서 전시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노은희:네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회라 할 수 있나요? 네 체험전? -리포터:네 체험전이예요.
-리포터:네 6월14일부터 8월 10일까지이구요.. 지금 하고 있는데요..하루에 열세번에 걸쳐서 시작이 됩니다. 가루나라, 반죽나라,빵빵나라,통밀나라. .한 방마다 20분 체험을 할 수가 있구요.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 가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이 같이 참여하는게 좋을거 같구요. 여기 와서 신나게 놀고 느끼고 가면 쌓인 스트레스도 다 풀리거 같구요. 많이 참여 하여 주시고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8월 10일까지 계속할거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리포터: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전시 “가루야 가루야“ 6월 14일부터 이미 시작했구요 8월10일까지 진행이 되니까 충분히 방학시간을 이용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