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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의정부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두 번째 갈라쇼, 8월 30일 열려
GM대우, 의정부예술의전당,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GM DAEWOO-의정부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두 번째 갈라쇼가 8월 30일 의정부 중앙로에서 진행된다. 이번 의정부 중앙로 갈라쇼는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와 ‘갬블러’의 김호영이 사회를 맡았고, ‘제2회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에서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박주형이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 맞은 ‘GM DAEWOO-의정부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의 본선 참가팀의 첫 번 째 갈라쇼는 8월 19일 신촌 밀리오레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지난 갈라쇼는 전국 26개 학교의 예선 참가팀 중에 선발된 9개 팀이 작품을 대표하는 뮤지컬 넘버를 선보였다. 또 뮤지컬 ‘쓰릴미’에 출연한 김동호가 축하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팀은 9월 19일부터 9월 29일까지 의정부 예술의전당 무대에서 본선을 치르게 된다. 본선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대극장 4팀과 소극장 5개팀이 2회씩 공연될 예정이다. 본선에 참가하게 될 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예술대학, 단국대학교 외 9팀이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포함한 시상식은 9월 30일 화려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혜진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뉴스테이지]2008-08-29/ 박혜진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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