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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정부 예술의전당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재즈곡을 모아 14일 ‘모닝콘서트’를 연다.
공연에는 색소폰 연주자 김기철과 드럼 신동명, 베이스 이검, 피아노 성기문, 보컬 최용민 씨 등이 출연해 ‘고엽’, ‘영광의 탈출’ 등 귀에 익은 음악을 들려준다.
의정부 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모닝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공연 후에는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입장료는 1만2천∼1만5천 원. 문의:☎031-828-5841
[기호일보]2008년 10월 12일 (일) 16:20:23/이호민 기자 kkk4067@kiho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