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신일수 한양대 명예교수 아르코시티재단 이사장에
  • 등록일2008-11-27| 작성자 관리자



신일수 한양대 명예교수 아르코시티재단 이사장에


신일수(65·사진) 한양대 연극영화과 명예교수가 26일 아르코시티 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아르코시티 문화재단은 내년 3월 개관하는 대학로 복합문화공간 '아르코시티'의 두 공연장을 운영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신 이사장을 비롯해 박계배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윤광진 용인대 교수, 배우 권성덕, 시인 박용재, 정재왈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 장미진 전 문화부장관 정책보좌관, 박순태 문화부 예술국장, 박명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등이 임기 3년의 이사로 참여한다.
극장장은 아직 미정이다.

입력 : 2008.11.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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