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과 포근한 크리스마스 | |||
|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 성탄음악회 | |||
. 노래하는 천사, ‘러시아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의 성탄음악회가 크리스마스 저녁을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1부와 2부로 나눠진 이번 공연에서 눈에 띠는 점이 있다. 김광진의 ‘마법의 성’과 김동률의 ‘거위의 꿈’이 앵콜곡으로 준비되었다는 것이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러시아 공훈예술가인 미하일 슬라브킨이 예술감독 및 지휘자로 활약한다. 수석 합창코치에는 이태리 합창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타마라 페도세에바가, 피아노에는 젊은 아티스트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 'Triumph'를 수상한 이고르 고르스키가 함께한다. 러시아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은 1961년 젊은 레닌이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문화성이 후원하여 국가의 합창단 창립운동의 일환으로 창단된 최초의 합창단이다. 현재 이들의 공연은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로 전 세계의 환영을 받고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 성탄음악회] 출연 :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 미하일 슬라브킨, 타마라 페도세에바, 이고르 고르스키 공연일시 : 2008년 12월 25일 오후5시 공연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공연티켓 : 1만5천원 ~ 3만원 공연문의 : 031)828-5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