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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내년 음악극축제, 시민대상 축제 설명회 ‘열린다’
의정부예술의전당, 23일 국제회의장서 개최 음악극 소개, 선호도 조사, 질의응답등 진행, 설명회결과 내년 축제에 반영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이진배)이 내년도 음악극축제의 이해를 돕기위해 시민대상 축제 설명회를 연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23일 오후4시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17일 음악극축제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축제 준비를 위해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축제설명회는 공식 초청작 주요 후보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 조사와 축제 설문조사가 이뤄지고 올해 음악극 축제의 결과 및 동영상을 통한 관람, 음악극축제 소개등이 이뤄지며 의견제안 및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이날 시민 축제설명회에는 모니터링등 올해 음악극축제에 참여했던 시민위원들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새롭게 참여시킬 예정이다.
이번 음악극축제 설명회에 참여하면 내년 축제에서 시민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이날 시민 축제설명회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의정부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이리와 무뚜’의 관람권이 주어진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시민위원들의 활동은 축제기간동안 공연관람에 그치지 않고 축제준비 단계와 모니터링등 운영을 함께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031)828-5897
[경기북부포커스]2008-12-19/이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