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전통 가족극 "이리와 무뚜"
  • 등록일2008-12-24| 작성자 관리자

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전통 가족극 "이리와 무뚜"

와 함께하는 전통 가족극 이리와 무뚜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총7회에 걸쳐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2006년 의정부국제
음악극축제에서 초연된 이리와 무뚜를 가족극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친숙한 음악과 즐거운 무대로 온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이리와 무뚜는 의정부예술의전당과 극단 우투리가 함께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한국 전통연희의 현대적 양식화를 목표로 함께 작업해온 이리와 무뚜의 극단 우투리는 지난 3년간 의정부예술의전당과 함께 이리와 무뚜, 한국사람들, 홍동지놀이, 선녀는 왜 등의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을 소재로 한 현대적 실험들을 지속적으로 시도해 왔다.

극단 우투리의 창작공연이자 2006년 의정부 국제음악극축제에서도 상연된 이리와 무뚜를 가족극의 형태로 재창작하여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

기존의 공연보다 친숙한 음악과 움직임으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이리와 무뚜가 될 것이다.

24일과 26일은 오전11시, 25일과 27일은 오후2시와 오후5시, 28일은 오후2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1시간에 걸쳐 펼쳐진다.

관람료는 전석 1만5천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예술의전당(828-5841)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연합뉴스]2008년 12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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