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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희망과 감동이 있는 신년음악회' 연다
[데일리노컷뉴스 의정부=전정훈 기자]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이진배)이 기축년 새해를 맞아 1월31일 오후 5시 '희망과 감동이 있는 2009신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우리나라가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의 연주와 트럼펫 안희찬,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정명화의 연주곡은 브르흐(M.Bruch)의 '신의 날(Kol Nidrei Op.47)'. 이 곡은 본래 첼로 독주와 관현악 반주로 고대 히브리의 전통적인선율인 성가 '콜 니드라이'를 변주곡 형식으로 꾸민 환상곡이다.
KBS 교향악단 수석단원 안희찬이 이어 하이든(F.J.Hydn)의 유일한 트럼펫 협주곡인 'E플렛장조' 연주를 선보인다.
문의 ㅣ 의정부예술의전당(www.uac.or.kr) 031-828-5841 jjhun@daily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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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2009년 01월 16일 (금) 11:12/전정훈 기자jjhun@dailynocu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