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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정명화 의정부서 신년음악회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가 31일 오후 5시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2009 신년 음악회'를 연다. 정명화는 이날 김덕기 씨의 지휘로 트럼펫 안희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양한 곡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 정명화는 스메타나(B.Smetana)의 '팔려간 신부(The Bartered Bride) 서곡', 브르흐(M.Bruch)의 '신의 날(Kol Nidrei Op.47)' 등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2만∼5만원. (문의:☎<031>828-5841) kyoon@yna.co.kr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매일경제]2009.01.26 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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