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일보]도문화재단, 도내 문예회관 관계자 세미나
  • 등록일2009-02-14| 작성자 관리자

도문화재단, 도내 문예회관 관계자 세미나


경기문화재단은 13일 오후2시 경기도문화의전당 2층 컨벤션센터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협력과 특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갖는다.

도문화의전당과 공동 주관하는 이 세미나는 도내 문예회관들의 성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영빈, 박인건 사장 등 주관사 대표를 비롯해 도내 문예회관 종사자와 건립 및 운영 관련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광열 연구기획조정실장의 ‘경기도 문화환경과 문예회관의 변화’, 의정부예술의전당 이진배 사장의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예회관의 역할’, 명동정동극장 구자흥 극장장의 ‘경기도 문예회관 콘텐츠 생산 활성화 방안’, 박인건 사장의 ‘경기도 문예회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등이 발표된다.

이어 종합토론은 고양문화재단 강석흥 본부장의 진행으로 서울예술대학 정중헌 교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조경환 공연기획팀장, 하남문화예술회관 박만진 공연기획팀장 등이 참여한다.
최근 지역 브랜드 이미지 부각을 위해 경쟁적으로 공연장이 늘어나는 가운데 도내 문화환경과 문예회관 현황 분석, 문예회관 포지셔닝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내 등록된 공공 공연장 수는 총 109개(공공 85개, 민간 24개)로 이 중 문예회관으로 분류되는 곳은 24개소 48개 공연장이다. 문의 031-231-7257.
류설아기자/rsa119@joongboo.com


[중부일보]2009.02.13/류설아기자/rsa119@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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