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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축제 확대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가 다음달이면 시작되는데요 개막을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찾아가는 축제’가 펼쳐집니다. 조은실 기자가 소개합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찾아가는 축제’를 먼저 선보입니다.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기 위한 ‘찾아가는 공연’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돼 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시민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INT 백정희 사무국장/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의정부 시민들이 움직이는 일상 생활하는 과정에서 동상이 사람이 서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반응하는 이런 쪽으로 해서 생활 속에서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으로 확대했습니다)
먼저 19일 의정부시 유스 쳄버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신명나는 풍물패 공연이, 본격적인 축제가 진행되는 다음달 9일에는 부용천 수변무대에서 마임 공연 등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공연’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앞으로도 의정부시 전체를 무대 삼아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씨앤앰 우리뉴스 조은실입니다.
[우리방송]2009/04/16/우리뉴스 조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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