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2007년 2월 16일 (금) 11:50 / 강영한 기자
의정부 예술의 전당, 어린이난타 공연
[데일리안 강영한 기자]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오는 24일과 25일 2일간 전국 60만 어린이가 관람한 어린이난타를 공연한다.

2001년부터 9회에 걸쳐 사랑 받아온 초대형 뮤지켤 어린이난타가 올해에는 더욱더 UP-grade되어 의정부예술의전당을 찾는다. 24일 오후 2시와 5시, 25일 오후 3시 등 총 3회에 걸쳐 의정부시민을 위해 공연을 펼친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오즈의마법사”가 송승환에 의해 신나는 리듬으로 다시 태어나 도로시의 여행에 지혜가 없는 허수아비, 마음이 없는 양철나무꾼, 용기없는 사자, 귀여운 친구들이 함께 도로시와 환상의 모험 현명한 지혜와 따뜻한 마음과 친구들을 위한 용기를 찾게되는 뮤지컬이다.
어린이난타는 양철나무꾼의 북소리와 탭댄스의 신나는 발구름으로 어린이들의 인기가 아주 좋다.
/ 강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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