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라 29일 열기로 했던 ‘제16회 통일예술제’를 6월 30일로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 통일예술제는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악극 ‘사랑에 웃고 돈에 울고’를 시작으로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개회식은 7월 2일 오후 6시 시청앞 야외무대에서 열린다.[신아일보]2009년 05월 28일/김병남기자 bn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