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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한국 클래식계의 새로운 아이콘 '앙상블 디토'(Ensemble DITTO)가 25일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일곱 남자의 사랑이야기 'LOVE'를 주제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원년 멤버인 바이올리니스트 쟈니 리·스테판 재키, 첼리스트 페트릭 지, 피아니스트 지용,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가 '베토벤 로망스 2번', '슈만의 피아노 사중주', '차이코프스키 피렌체의 추억'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 후 디토 멤버들과 관객과의 기념사진 촬영이 예정돼 있다. 입장료 2만~5만원, 예매 문의(www.uac.or.kr 031-828-58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