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B노컷뉴스]모닝커피보다 진한 ‘음악의 향기’
  • 등록일2009-06-27| 작성자 관리자


모닝커피보다 진한 ‘음악의 향기’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가 있는 공연으로 당신의 아침에 행복 선사!


 
   

모닝콘서트가 올해에도 변함없이 관객들 곁을 찾아간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 지난 한 해동안 분주한 일상에서 아침의 여유를 선사해 왔다. 2007년부터 시작된 모닝콘서트는 두터운 관객층을 형성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프로그램으로, 2008년도에는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가사의 분주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향유하기 힘든 주부들에게 오전시간의 공연을 제공함으로서 그들에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는 것이 의정부예술의전당의 모닝콘서트가 사랑 받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또한 런치석은 공연이 끝난 후 의정부예술의전당 지하에 있는 이태리풍의 분위기 있는 정통레스토랑에서 진한 커피한잔과 퓨전메뉴가 곁들여진 식사를 연주자들과 함께하며 관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옛 친구들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며 다시 내일을 위한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품격 모닝콘서트! 모닝콘서트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주자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진행되어서 관객들이 음악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으며, 올해는 특히 가곡, 오페라, 재즈, 클래식, 국악 등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장르 구성으로 꽃별, 양성원, 엄정행, 박종훈 등 지명도 있는 아티스트를 섭외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합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모닝콘서트를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따스한 문화예술의 안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CNB노컷뉴스]2009-06-26 23:02:53/차영환 기자


 

 

bp1 bp3 bp5 bpk TYPE
bp1 bp3 bpk 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