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1999년 3월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해 리사이틀 투어를 가진다. 세계 무대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사라 장이 약 2시간 동안 꽉찬 그녀만의 연주로 2009년 12월 국내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인 것.

쉴틈 없는 연주 여행 속에서도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와 작업들로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고 있는 사라 장은 실내악 연주, 오케스트라 협연, 리사이틀, 음반녹음 등 한계를 모르는 열정적인 활동으로 그 연주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10년만의 리사이틀로 한국을 다시 찾는 그녀의 이번 투어는 서울을 비롯 안산, 대전, 창원, 수원, 전주, 광주, 구미, 의정부, 제주 등 10개 도시를 포함 할 예정이다.
이번 리사이틀 투어를 통해 우리는 왜 그토록 세계 비평가들이 사라 장에 열광하는지를 알게 해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연명 :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 기간 : 2009년 12월 24일
□ 장소 :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
□ 문의 : 031-828-5841
[JTN뉴스] 유진희 기자 / 2009-11-16 오후 5:4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