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방송]천상병 예술제 동영상 자료
  • 등록일2007-03-30| 작성자 의정부예술의전당

[우리방송] 2007.3.29 (목) 우리뉴스 743회차 / 이상미 기자


천상병 예술제 VOD 방송

앵커 멘트 :

문단의 마지막 순수시인 혹은 마지막 기인으로 불리웠던 천상병 시인을 기리는 천상병예술제가 4월 말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천상병예술제, 이상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다음달 4월 말 열리는 천상병예술제에서는 천상병시인의 시와 다양한 예술적 장르와의 만남과 창작이 시도됩니다. 먼저, 이번 예술제에는 천상병 시인의 삶과 시를 극으로 만들어낸 극단 즐거운 사람들의 창작뮤지컬 ‘귀천’이 처음 선보입니다. 천상병예술제의 고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가 흐르는 천상음악회’에서는 연극배우 강애심씨의 사회로 소리꾼 장사익이 천 시인의 대표시인 ‘귀천’과 ‘찔레꽃’을 들려주고 포크그룹 ‘나무자전거’는 시를 노랫말로 해서 만든 곡을 선보입니다. INT. 이진배(관장, 의정부예술의전당) (천시인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우리나라의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천상병예술제를 해마다 찾아 오시죠.. 자필로 글을 쓰시고, 그림도 그리시고,,) 중견 작가와 화가 20여명이 직접 쓴 원고들과 직접 그린 시화들은 축제기간 동안 전시회에서 소개되고 천 시인의 유품과 사진 20여 점도 함께 전시합니다. 의정부예술의 전당은 천상병 예술제를 자그마하지만 알찬 예술제로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INT. 이진배(관장, 의정부예술의전당)> (작은 예술제이지마는 우리가 진정한 정신적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끊임없이 반복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천상병 예술제는 다음달 28일 천상노제와 천상음악회를 시작으로 5월 9일까지 의정부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우리뉴스 이상밉니다. 우리방송 2007.3.29 (목) 우리뉴스 743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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