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21]'오페라 자생력 어디까지?' 오페라 특별좌담회 열려
  • 등록일2010-01-15| 작성자 관리자


'오페라 자생력 어디까지?' 오페라 특별좌담회 열려


ⓒ박현수기자


오페라 도입 60년을 지나 우리 오페라
환경과 문제점을 논의하는 좌담회가 열렸다.

13일 오후 예술의전당 앞 우미로에서 '2010 극장 네트워크 오페라 공연 시대가 열린다'라는 주제로 음악춘추와 오페라
창작정책연구센터가 주최하는 특별좌담회가 열렸다.

탁계석(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씨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이진배(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 조석준(고양문화재단 대표), 장수동(오페라 연출가), 이영칠(소피아필하모닉 상임지휘자), 하만택(
테너 독일 오페라 극장 소속)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자리에서 주된 토론내용으로 '극장 네트워크와 전문연의 관계', '기업 메세나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성악가들과의 교류 확대 문제', '오페라 연출 및 합동 제작의 글로벌화 시도는?', '전량 수입 오페라의 문제와 우리 오페라계의 자생력', '창작 오페라에 대한 지원 문제' 등이 논의됐다.

[문화저널21]
2010년 01월 13일 (수) 17:49 / 최재원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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