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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가본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국제 공연 예술 축제인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국내외의 다채로운 공연 등이 마련돼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은실 기자가 미리 들여다봤습니다.
캐나다 배우 ‘둘 시네아’가 여성의 시각으로 돈키혼테속의 여인인 ‘둘 시네아’를 연기하며 바라본 세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개막작 둘시네아가 선보입니다.
또한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등지에서 찬사를 받는 매직 마임쇼 ‘쉐도우 오케스트라’와 동양의 아름다움을 유럽의 눈으로 재발견한 ‘화이트 스네이크’ 등 해외 수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는 프랑스 중국 영국 등 7개국에서 오버코트, 사우르스 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임경식 예술 감독 /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음악극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독특한 장르들을 많이 혼합해서 감상할 수있는 기회를 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서요.올해는 저변확대와 새로운 음악극 형식의 발견 이것이 올해 음악극 축제의 모토입니다.)
의정부 예술의 전당 야외무대와 행복로 등 곳곳에서 60여 개의 다양한 야외공연도 펼쳐집니다.
전문예술단체와 아마추어 팀들이 펼치는 ‘의정부 피플 스테이지’를 비롯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축제’ 등이 관객을 직접 찾아 나섭니다.
이외에도 지역 축제의 가치와 역할 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국제 심포지엄 등 예술 교육과 전시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씨앤앰 우리뉴스 조은실 기잡니다.
[우리방송]2010.4.27/우리뉴스 조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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