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2007-06-26 20:46:01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옥소리 `국악 콘서트에 보이쉬한 스타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옥소리가 26일 저녁 경기도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탈북청소년을 위한 `평화사랑 콘서트` 에 사회를 맡았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 유니버스 4위 미스코리아 이하늬를 비롯해 어머니 문재숙 이화여대 교수(중요 무형 문화재 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와 가야금 연주자인 언니 이슬기씨가 아름다운 가야금 연주를 들려주었다.
한복을 곱게 입고 참석한 연주자들에 비해 옥소리는 보이쉬한 짙은 화장에 어깨를 노출한 캐미솔 드레스를 입고 사회를 봐 국악 콘서트와는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로 사회를 봤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