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07-09-20 10:02 /이주영 기자
전국무용제 대상에 김미숙 하나무용단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20일 폐막하는 제16회 전국무용제 대상(대통령상)에 1회(會) 소(蘇)` 를 공연한 광주광역시 대표 김미숙 하나무용단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Hot House` 를 공연한 충남 대표 블루댄스시어터와 `2`라는 건` 을 선보인 부산광역시 대표 현대무용단 자유가 뽑혔다.
개인상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대전 대표 라 디나미까 무용단의 `cutting...외로운 두발짐승` 에 출연한 이정진씨에게 돌아갔다.
상금은 대상 2천만원, 금상 1천만원, 최우수연기상 200만원이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5시30분 경기도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과 함께 열린다.
11-20일 경기도 의정부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올해 전국무용제에는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전국 15개 시ㆍ도 대표무용단(한국무용 4팀, 현대무용 9팀, 발레 2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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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7-09-20 10:02 /이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