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일보]2008/01/09 의정부=강성모기자
마셜 아트 코미디 ‘점프’ 공연
내달 22·23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2월22일과 23일 이틀간 무술 코미디인 세계적인 퍼포먼스 ‘점프(Jump)’를 공연한다고 9일 밝혔다.
무술 코미디 ‘점프’는 2002년 12월 ‘별난 가족’으로 국립극장에서 초연 이래 전 세계 16개국에서 공연했으며 지난해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공연물로서는 처음으로 100만달러 수출탑상을 수상, 뉴욕, 런던 시장 등 거대 공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07년 10월에는 미국 오프브로드웨이 전용관에서 객석점유율 85%를 올리는 기록을 세운바 있다.
‘점프‘는 대사가 없는 마셜 아트 퍼포먼스로 무술 가족의 하루, 그리고 억세게 운 나쁜 두 도둑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물로 액션과 댄스, 아크로바틱을 절묘하게 결합해 사람의 신체가 가진 역동성을 최고조로 폭발시키는 기발하고 신선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2월22일 오후 7시30분, 23일 오후 2시, 6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공연하며 4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공연문의는 전화(031-828-5841) 나 홈페이지(www.uac.
or.kr)로 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2008/01/09 의정부=강성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