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희경님에게
  • 등록일2002-12-30| 작성자 의 * *

 불멸의 세계와 시공을 넘나드는  순간을 느끼셨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개관한지 채 2년도 되지않은 의정부예술의전당!

 짧은 기간 이지만 그 동안 겪은 경험을 토대로  새해에는 보다 신선하고

 충격적인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을 내 집처럼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라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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