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화 전시회
  • 등록일2005-03-30| 작성자 김 * *

초등1학년생인 우리 딸아이와 같이 다녀왔는데요..
우선 집에 있는 예술가 책을 제대로 보질 않아서 억지루 한권한권 읽어주는 수준이었는데 그림보고와서는 관심있게 읽더라구요...
보티첼리 그림을 가장좋아한다면서...오늘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꺼내면서 모나리자 그림두 맘에 든다고 하네여.. 역시 책보다는 직접 보는것이 너무도 좋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두분의 여성분이 계셨는데...
불친절 한건 없었지만 게임하느라 관심도 없으시더라구요..
명화전시회 입구에서 스피커까지 켜가면서 게임하는 모습...
좀 보기 안좋았습니다. 너무 안어울리잖아여.
관람객이 적어서 지루하고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좀 자제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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