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병음악회
  • 등록일2005-05-02| 작성자 장 * *

친구와  함께 모임은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가졌다.

말은!!!!
6명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는 것이다.
처음엔 그저 그래 유명인들 몇사람이 나온다니 한번 가보자고 했는데
공연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감정이 싹트게 된다.

사회자의 안내 ㅁ멘트도 그렇거니와 출연진들의 갖기다른 음색은
잊혀져가는 현대사회의 푸르름을 더욱 짙게 헤주고 있었다.
당혹해하는 사회자(출연자가 미쳐 도착을 못해서.........................)

그러나 시 한수와 노래 한곡이 얼마나 분위기를 띄우는지
또한 시와 국악의 만남과 현대음악의 조화가 좋았고
참여하신 관람객들이 좋은 인상을 갖게하면서
공연을 만끽할 수있었다.

끝이난 뒤풀이라고 할까?
로비에서의 소개는 좋았다. 특히 고두심씨가 함께해주어서 더욱 그런것이
TV에서 보던 배우를 가까이서 본다는 것은 우리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감정을 만들어준것 같아서 덕욱 그렇다

그런데 아직도 질서가 없는 관람객들이 너무나 많아서................
어찌했던지 천상병 음악회를 주관하신 모든분들께 정말 잘 관람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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