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황희정의 음악세상이 주관한 가곡을 들으러 다녀왔다.. 절제 된듯하고 감동이있는 시간을 보네고온것만은 확실하다... 난 테너최종수님의 팬이 되어버렸는지도... 그 카리스마를 느꼈다고해야하나~~ 윤영미나아운서의 매끄러우면서도 위트있는 진행으로 모든 관람객이 즐거웠다는것도.. 이런 가곡의밤과같은 행사가 쫌 더 자주있었으면하는바람이 생긴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