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제3회 의정부 가곡의 밤 공연티켓을 어머니와 친구분들께 끊어 드렸습니다.
좋은 계절에 정말 좋은 공연을 봤다며, 고맙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 자신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소프라노 김은주님과 테너 이진영님의 노래가 정말 좋았다고 하시네요.
전 의정부에서 태어나 줄곧 살아오고 있는 시민입니다. 외형으로도 멋있지만 공연내용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공연이 계속되기 바라며, 더 좋은 프로그램들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공연을 유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