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의정부 예술의 전당 가고 싶지않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 .! 의정부시장인가 하는 사람까지도 본인이 시장으로 있는 시의 최고의 공연장에서 외국의 연주단체의 공연중 연이은 거침없는 기침소리로 공연분위기를 망치는 판인데. . . 모르긴해도 어제(이무지찌연주회)왔던 관객들이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도 그런 관람 메너일까요? 이제는 더 이상 의정부 예술의 전당 안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