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마련한 금난새 선생의 베토벤 페스티벌 공연에 큰 감동을 받으셨다니 다행 입니다. 저희 의정부예술의전당은 그 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더욱 일하는 전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 부족한 점이 있더러도 조언 아끼지 마시고 항상 내 집처럼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