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함께 관람한 신델룰라 아이가 아직어려 이해할수있을까하며 반신반의하면서 미리예매까지해서 본 작품이었다 고모네와함께 함께 관람했는데..우리아인 스토리엔 관심이 있지만 배우들의 화장이 너무진해서 일까 무섭다고 한다 그래도 난 멋진 노래와 춤 그리고 화려한 의상이 좋아서 였을까 아님 전에 읽었던 신데렐라와는 다른 느낌이어서 일까 신선했다..공연이 끝나고 배우들과 사진 한컷을 기대했거만 이루어지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전에 춤추는 목각인형은 아이가 아직도 기억한다 아저씨와 사진을 찍었다고 어찌나 자랑했는지 모른다. 공연도 좋았지만 아이에겐 가까운곳에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좋았나 보다 앞으로도 아이와 같이 볼수있는 공연 많이 많이 공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