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리차드용재오닐의 펜이기에 디토공연을 덩달아 갔습니다. 저야 공연을 좋아해서 기분좋은 발걸음이었죠 클래식을 잘모르지만 직접듣는 연주는 좋았습니다. 관객도 최선을 다해야 공연도 최고의 공연이 나오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이번에도 공연중간에 2사람이 입장을 하더군요. 것도 2번째, 3번째줄이요,,, 1곡이 끝난후도 아니고 더더욱 악장과 악장사이에 입장한것도 아니고요 다음 공연에는 좋은후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