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한 가격에 좋은 음악회를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한 상냥한 금난새 지휘자님의 친절한 곡 해설 덕분에 클래식이 친근감있게 다가 왔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금난새 지휘자님을 세번째 보았지만 정말 재미있으신 분 같아요 따뜻하고 ..사람을 참 편하게 하는 기술을 가진분 같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저렴한 가격탔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리가 많이 비어있는것이 좀 마음에 걸렸어요..좀 비싼 공연은 비싸게 지불하였기에 꼭 가야지 하는것 처럼요.
좋은 자리 예매하고 안오고 난 뒤에서 보고 정말 짜증 지대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