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했고,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어주는 공연이었다. 어려울거라 생각했던 그들의 공연을 보며 지금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공연이었다. 모든 배우들의 너무나 평안하고, 행복해 보이는 표정은 부럽기까지 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나 또한 새로운 다짐을 하며 새 날을 맞이 해본다. 이런 공연이 의정부에,내 곁에서 펼쳐진다는 것에 고향 사랑의 마음도 더 커진듯하다! 자주 이런 공연을 보길 원하며 시에 고마운마음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