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뜨지 않은 마음으로 산책 하면서 차 한잔의 여유를 갖고 영화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클래식 연주를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 해 주어 넘 감사했습니다. 불혹의 해설자답게 노련한 해학과 웃음 큰 미소가 오늘의 비타민제를 톡톡히 녹였습니다. 무엇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결혼 행진곡의 앵콜송 연주가 많은 여운을 남깁니다 금욜에 있을 모닝연극도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