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오랜만에 좋은 연극을 관람하는 기대헤 부풀어 의정부예술전당에서 공연하는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관람 하는동안 ~~ 준비되지 않은 관람객들로 인하여 공연에 전혀 몰입할수가
없었어요~~ 공연이 시작된지 한참후에도 뒤늦게 입장하는 사람들 그것도 여러차례~~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거기다가 여기저지서 울리는 핸드폰 메세지 소리, 벨소리, 하물며 통화는 사람까지~~
배우들에 얘기하며 수다떠는 사람들~~ 정말 오랜만에 큰맘 먹고 갔는데~~ 실망스럽더라구요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좀더 치밀하게 관리가 잘 이루어 졌으면 좋겠 습니다.
콘서트나,,.,, 뮤지컬이 아닌 연극은 좀더 세심하게 부탁드립니다..... 특히~~ 공연시간 30분후에도
입장을 시키는건 정말 아니라구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