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객석에 앉아 무대를 보자마자 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큼 멋있는 무대였습니다.
특히 거울이나 창문같은것들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팜플렛을 봤을때 등장인물이 3명이라는 것을 보고
설마.. 3명이 어떻게;; 라는 생각을 갖고있었는데.;
정말 3명이서 무대를 가득채워서 조금은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 기억에 남지만;
특히,, 마담역할을 하신분이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0+;
이 연극에서 제일 이해가 되지 않았던 장면은
나무[?]에서 물이 나오는 장명이었는데; 그장면은 아직도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닷;
연극이 끝난뒤에도 연극의 내용을 한참을 정리한 후에야
하녀들의 내용이 대충 정리가 될만큼
연극을 보면서는 내용을 잘 이해할수 없었던것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3명의 배우에게 빠져들기에는 충분한 연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