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몇해전 한여름밤의 꿈을 보고 음악이 너무 좋아서 혹시 cd좀 구할 수 있나해서 애들 데리고 갔었는데 판매를 안하시더군요. 전 특히 해금소리를 가슴이 뛰게? 사랑합니다. 그리고 배우고도 싶네요. 그리고 미추관현악단 공연은 애들보다 제가 더 신나고 즐거웠어요. 아쉬웠던건 마지막 홀로 아리랑을 후렴만 알다보니.... 방주인님 울지않게^^ 홀로 아리랑 완벽히 배워둘께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