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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공연]이원국 발레단의 발레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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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관리자등록일2011-03-26 |

◆ 이원국 발레단의 발레이야기
한국이 낳은 대한민국 최고의 발레리노이자, 이원국발레단의 예술감독 이원국 단장이 선사하는 월요 상설 발레공연의 대장정이 올해로 3년째에 접어든다.
2008년 4월 ‘사랑의 세레나데’라는 타이틀로 시작된 이 공연은 발레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선입견을 깨고, 명쾌한 해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돼 호평을 받아왔다.
이원국 단장의 월요 상설 발레 제2탄 이원국의 ‘월요 발레 이야기’는 한국문예회관연합회 우수공연으로 선정한 ‘사랑의 세레나데’의 흥행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현혹시킬 것이다.
이원국의 ‘월요 발레 이야기’는 갈라 공연이 아닌 극이 있는 발레로 구성됐다.
본 공연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여러 가지 유명한 클래식 발레와 현대 발레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모았다. 부담 없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재미있고 색다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원국의 ‘월요 발레 이야기’는 현재 오픈런으로 대학로 성균 소극장에서 공연 중이며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29일 특별무료공연으로 선보인다.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발레리노 이원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발레리노 이원국
'한국 남성발레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그는, 국내 남성발레가 이원국 이전과 이원국 이후로 나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발레계에 이정표를 세운 인물이다. 20년 동안 '유니버셜 발레단'과 '국립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로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