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TF 의정부음악극축제
축제발자취

HISTORY

제15회

<제15회> Art & Humanity

행사기간
2016. 5. 13(금) ~ 5. 22(일), 10일간
행사규모
5개국 51개 공연작품 및 52개 기획프로그램
집행위원장
박형식
예술감독
이훈
참여인원
108,4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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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PROGRAM

  • 제15회 <해외초청, Missing - 게코씨어터>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피지컬 극단 케코가 만든 은 현대인의 정신적 결핍과 치유를 기발한 움직임과 독특한 음악, 오브제 등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쉴 틈 없는 볼거리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
  • 제15회 <국내초청, 닭들의 꿈, 날다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시대의 소리, 삶의 소리를 하는 판소리꾼들의 전문공연예술단체 바닥소리의 작품<닭들의 꿈, 날다>는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계층과 성별을 초월해서 함께 즐기고 감동을 공유할 수 있는 가족 음악극이다. 꿈을 찾아 양계장을 탈출한 엉뚱한 닭들의 모험기를 판소리로 그리면서 동시에 이 시대의 ‘꿈, 환경, 평화, 연대'와 같은 가치들을 함께 전달한다.
  • 제15회 <해외초청, Solas de Vento(바람구두를 신은 두 남자) - 솔라스 데 벤토>
    Solas de Vento는 서커스와 연극, 그리고 독특한 안무 기법이 가미되어 공항에 갇혀 함께 살게 된 두 외국인의 관계를 집중 조명하는 작품이다. 배우들은 춤과 서커스를 통해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여행 가방이라는 소품과 몸짓으로만 표현한다.
  • 제15회 <해외초청, 양들의 회전목마 - 더크 앤 피엔>
    아비뇽을 뜨겁게 달구었던 무언극 <양들의 회전목마>. 서커스를 하는 더크와 피아니스트 피엔이 함께 만든 공연이다. 환상적인 무대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무언극이자 익살스러운 서커스 곡예가 가득한 작품으로, 아동부터 성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 제15회 <국내초청, 의정부 러브 스캔들_오페라 사랑의 묘약 - 예술은 감자다>
    어려운 오페라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창작오페라 단체 예술은 감자다의 최신작 <사랑의 묘약>은 전통적 배경의 개념을 깨고 공간을 우리 관객의 삶의 현장으로 옮겨와 이 시간, 이곳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으로 그려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생생한 감동을 남긴다.
  • 제15회 <국내초청, 뮤지컬 빨래 - 씨에이치수박>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사실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무대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빨래는 대중성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뮤지컬이다. 고단한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진심으로 위로하며 감동적인 이야기와 곳곳의 웃음 포인트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 제15회 <해외초청, The War – 사운드라마 스튜디오>
    1차 세계대전 100주년과 러-영 문화의 해를 맞아 체호프 인터내셔널 씨어터 페스티벌과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공동제작하고, 2015년 골든 마스크를 수상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판코프가 연출한 작품이다.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전쟁 기록인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1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영국, 러시아 작가의 전쟁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로 의정부예술의전당 내 축제사무국
  • 메일 | umtfest@naver.com
  • 전화 | 031-850-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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