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TF 의정부음악극축제
축제발자취

HISTORY

제20회

<제20회> 의정부음악극축제[하반기]

행사기간
2021.11.05(금) ~ 11.13(토), 9일간
행사규모
7개 작품 10회 공연
집행위원장
손경식
예술감독
최준호
참여인원
31,4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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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PROGRAM

  • 제20회 <낭독뮤지컬 어린왕자 - HJ컬쳐>
    원작의 아름다움을 살려낸 스토리와 가슴을 울리는 서정적인 음악, 세련된 영상미까지, 잃어버린 감성을 되살리는, 어른들도 눈물짓게 만든 화제작. 어른들을 위한 동화, 시대를 아우르는 영원한 명작 ‘어린 왕자’ 가 주는 감동의 메시지를 뮤지컬로 온전히 만나다.
  • 제20회 <오버더떼창 : 문전본풀이 -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는 판소리 합창으로 들려주는 제주도 신화로, 대문을 지키는 문전신 등 가택신의 내력을 담고 있으며,  1명이 노래할 때 그 아름다움이 극대화될 수 있는 판소리의 전통적 음악 양식을 염두에 두며 판소리 합창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2021년 3월 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랩’에서 독회, 5월 의정부음악극축제 창작음악극 쇼케이스 ‘Next Wave’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

  • 제20회 <루이스 초이와 함께하는 스트라빈스키 병사의 이야기-(주)비다엠엔터테인먼트>

    클래식 음악 동화
    루이스 초이가 들려주는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

    클래식과 문학의 만남 스트라빈스키 음악극 <병사의 이야기>는 독창적이면서 클래식의 선율과 문학적 요소를 더해 숨은 명작으로 손꼽힌다. 발레 음악과 오페라를 만들던 스트라빈스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무엇보다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7가지 악기 연주로 실내악 편성이지만 웅장함이 마치 교향곡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파우스트 스토리의 변형작인 <병사의 이야기>는 제1차 세계대전때 피폐해진 현실을 배경으로 로마노프 왕조시대에 강제 징집된 병사가 휴가를 받아 고향으로 돌아오는 시점에서 병사가 악마와 맺는 거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음악적 면에서, 이 작품은 당시 스트라빈스키가 관심을 가졌던 탱고나 래그타임을 반영하며 바이올린이 극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병사의 이야기>는 해설을 통해 배경 모사, 상황설정, 심리 묘사 등을 전지적 입장으로 극에 관여하며 이끌어 가게 된다.
  • 제20회 <이은결×조재혁 IMAGE OF MUSIC-EG>
    한국을 대표하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감성과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콜라보 프로젝트로써, 음악과 일루션의 만남을 통해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예술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퍼포먼스로 구성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 제20회 <ㅁ번째 ㅁ요일의 의식-헤이스트링>
    유토피아는 관념적, 도덕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바람직한 곳이지만 역사적 현실에서 보면 존재하지 않는 공허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음악을 창작하고 정진한다. 작은 것들을 바라볼 수 있는 삶을 위해서 세심하게 나부터 변화한다. 우리의 음악에서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라며 헤이스트링이 꿈꾸는 유토피아로 초대하고자 한다. 
  • 제20회 <엄마를 찾아 떠나는 아리의 모험-아리수>
    어린이 음악극 <엄마를 찾아 떠나는 아리의 모험>은 숲속 마을에 사는 작은 병아리의 모험극이다. 한국의 전통 음악인 민요, 판소리를 현대식으로 해석한 바탕 위에 마술, 관객 참여 기회 제공 등 풍부한 컨텐츠와 볼거리, 재미있고도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로 의정부예술의전당 내 축제사무국
  • 메일 | umtfest@naver.com
  • 전화 | 031-850-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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